생활 숫자 / 사용 설명
원리금 균등 상환 계산기: 월 납입금과 총이자 계산
대출원금·연이율·기간을 입력해 매월 원리금과 총이자를 계산하고, 거치·변동금리·중도상환 수수료가 결과에 미치는 차이를 확인하세요.
1억원을 연 4.5%로 30년 빌리면 월 약 506,685원
대출원금 1억원, 고정 연이율 4.5%, 360개월, 거치·중도상환 없음이라는 가상의 조건에서 매월 내는 원리금은 약 506,685원, 총이자는 약 82,406,712원입니다. 월 이율은 4.5%÷12=0.375%입니다. 금융회사의 실제 납입액은 일수 계산, 회차별 반올림, 실행일과 상환일, 부대비용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도구는 매월 말 같은 금액을 내고, 한 달의 이자를 전월 잔액×연이율÷12로 계산하는 단순 모형입니다. 금리나 조건이 바뀌는 실제 계약의 상환표가 아닙니다.

원리금 균등이란? 매월 합계는 같지만 원금과 이자는 달라집니다
매월 내는 원금과 이자의 합계가 일정하도록 산정하며, 첫 달에는 잔액이 커 이자 비중이 높고 뒤로 갈수록 원금 상환 비중이 늘어납니다. 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의 고정금리 상환 설명도 원금과 이자의 구성 변화와 추가 비용의 존재를 구분합니다. 이 자료는 계산 원리의 참고이며 한국 개별 상품의 약관은 아닙니다.
위 가상 예시의 첫 달 이자는 1억원×0.045÷12=375,000원이고, 첫 달 원금은 약 131,685원입니다. 첫 달 말 잔액은 약 99,868,315원입니다. 다음 달 이자는 이 잔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줄어듭니다. 표시값은 원 단위 반올림이며, 총이자는 반올림 전 계산값을 사용합니다.

계산식과 입력값이 뜻하는 것
월 이율을 r=연이율÷12÷100, 납입 횟수를 n, 원금을 P라 하면 월 원리금은 P×r÷[1−(1+r)−n]입니다. 총 납입액은 월 원리금×n, 총이자는 총 납입액−원금입니다. 이율이 0%일 때는 0으로 나누지 않고 P÷n을 사용합니다.
| 조건 | 월 원리금 | 총이자 |
|---|---|---|
| 연 4.5%, 360개월 | 약 506,685원 | 약 82,406,712원 |
| 연 0%, 360개월 | 약 277,778원 | 0원 |
매월 표시액을 원 단위로 반올림한 뒤 횟수를 곱하면 최종 원 단위가 위 총액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반올림 전 월액으로 총액을 산정한 후 최종 표시만 반올림합니다.
실제 대출 약정과 달라지는 다섯 가지
- 변동금리: 위 계산은 금리가 끝까지 일정합니다. 우대금리 종료나 금리 변경 시 이후 납입액은 바뀝니다.
- 거치기간: 이자만 내는 기간이 있으면 첫 납입부터 균등상환하는 이 도구와 다릅니다.
- 일수: 실제 계약은 한 달을 12분의 1로 단순화하지 않고 일별 잔액·일수로 이자를 산정할 수 있습니다.
- 중도상환: 원금을 미리 갚으면 남은 기간·월액과 수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부대비용: 보증료·인지세·보험료·연체료 등은 결과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금리만 같아도 실행일·상환일·금리 적용 방식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계약 전에는 금융회사에 같은 원금·금리·기간·날짜를 지정한 실제 상환예정표와 별도 비용을 요청해 비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원금 균등과 같은가요? 아닙니다. 원금 균등은 원금 부분을 같은 금액으로 나누므로 잔액이 줄어들면 이자가 줄어 월 합계도 일반적으로 줄어듭니다. 이 페이지는 원리금 합계가 일정한 모형입니다.
연 4.5%면 첫 달 이자도 원금의 4.5%인가요? 아닙니다. 이 모형의 첫 달 이율은 연 4.5%÷12로 0.375%입니다. 실제 일할 이자 계산은 계약을 따릅니다.
매월 506,685원을 실제로 내나요? 위 수치는 특정 계약이 아닌 가상 입력값입니다. 단순 산술 도구는 대출 가능 여부나 최저 금리, 수수료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다른 생활 계산 도구 보기 · 결과와 계산 조건을 함께 기록하면 금융회사 상환표와 비교하기 쉽습니다. 이 글은 공개 자료와 산식을 참고한 일반 정보이며 개인별 금융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