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의 메모EVERYDAY, FIGURED OUT.
CALCULATION MEMO2026.10.31

생활 숫자 / 사용 설명

LTV가 남아도 대출이 안 늘 수 있는 이유: DSR과 다른 기준

집값 대비 원금과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은 분모와 단위가 다릅니다.

담보 비율의 여유와 상환능력은 다른 질문

LTV는 담보가치에 대한 대출의 비율을, DSR은 연소득에 대한 전체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 부담을 보는 개념입니다. 같은 비율 계산이라도 분자·분모와 기간이 다릅니다. LTV 계산에 여유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소득 심사나 다른 요건까지 통과한 것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두 도구는 단순 산술이며 실제 승인 한도를 조회하지 않습니다.

담보가치와 소득 상환 부담을 서로 다른 기준으로 보는 개념 그림 · AI 생성 설명용 이미지 · 실제 제품/현장 사진 아님
AI 생성 설명용 이미지 · 실제 제품/현장 사진 아님. 실제 금융 거래·계약·계산 결과 화면을 재현한 자료가 아닙니다.

두 가정값을 각 도구에 따로 넣기

실제 규제 비율이 아닌 가정으로 담보가치 500000000원, LTV 입력 60%, 먼저 차감할 금액 100000000원을 넣으면 LTV 산술액 300000000원, 가정 차감 후 200000000원입니다. 별도로 연소득 50000000원, 기존 대출의 연간 원리금 15000000원, 새 대출의 연간 원리금 10000000원을 넣으면 단순 DSR은 50.00%입니다. 이 두 결과를 서로 빼거나 더할 수 없습니다.

DSR에 대출 잔액을 넣지 않기

DSR 도구의 기존·신규 입력은 전체 잔액이 아니라 연간 원리금입니다. 월 납입액과 연간 합계를 섞거나 이자만 넣으면 다른 답이 나옵니다. 실제 심사에서는 대출 종류별 산정 방식과 인정 소득, 스트레스 금리 등이 적용될 수 있어 화면의 단순 계산을 그대로 심사 결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현재 기준은 신청 상품과 금융회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LTV의 차감액도 실제 심사를 모두 표현하지 못함

담보가치 평가, 선순위 채권과 차감 항목, 신청 조건 등이 실제 한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여기의 ‘가정 차감’은 입력한 한 금액을 단순히 빼고 0 미만이면 0으로 표시하는 기능입니다. 방 공제나 보증, 지역·주택·차주별 제한을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본인 자료를 준비할 때 담보 기준 숫자와 소득·연간 상환액 기준 숫자를 나누어 금융회사에 문의하면 계산 차이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근거와 계산 범위

한국주택금융공사 공식 LTV 안내 · 확인 2026-10-29

금융위원회 공식 DSR 설명 · 확인 2026-10-29

수치는 명시한 가정의 자체 계산 예시이며 실제 금융상품·계약 결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