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숫자 / 사용 설명
10000원을 3명이 나눌 때 남는 1원을 처리하는 법
반올림한 1인당 평균을 그대로 걷으면 총액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몫과 나머지로 원 단위 분담안을 만들고 합계를 검산합니다.
3333원씩 내면 총액이 맞지 않습니다
총 10,000원을 3명이 나누는 상황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산술 평균은 10,000 ÷ 3이며 소수 둘째 자리까지 표시하면 약 3,333.33원입니다. 하지만 3,333원씩만 걷으면 합계는 9,999원으로 1원이 부족합니다. 소수 표시를 그대로 세 번 더한 9,999.99원도 원래 총액과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나눗셈이 틀린 것이 아니라 화면에 표시한 평균과 실제 정산 단위가 다르다는 데 있습니다. 평균은 전체를 동일하게 나눴을 때의 수학적 값이고 원 단위 분담안은 각 사람이 낼 수 있는 정수 금액의 조합입니다. 둘을 같은 숫자 한 줄로 취급하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몫을 먼저 정하고 나머지만 배분합니다
정수 원 단위로 나눌 때는 총액을 인원으로 나눈 정수 몫과 나머지를 구합니다. 10,000원을 3명으로 나눈 몫은 3,333원이고 나머지는 1원입니다. 모두에게 3,333원을 배정한 뒤 나머지 1원을 한 사람에게 추가하면 됩니다.
| 인원 | 1인 금액 | 그룹 합계 |
|---|---|---|
| 1명 | 3,334원 | 3,334원 |
| 2명 | 3,333원 | 6,666원 |
| 전체 3명 | 차이 최대 1원 | 10,000원 |
계산의 메모는 이렇게 나머지 수만큼의 사람에게 1원씩 더 배정하는 안을 보여 줍니다. 누가 더 낼지나 다음 모임에 순서를 바꿀지는 이용자끼리 정해야 합니다. 이름·계좌·참석자 목록을 수집하거나 실제 송금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총액보다 사람이 많아도 나머지는 남습니다
작동 원리를 보기 위한 극단적인 예시로 1원을 200명이 나눈다고 가정하면 평균은 0.005원입니다. 이 사이트의 소수 둘째 자리 반올림 표시는 0.01원이지만 모두에게 0.01원을 배정하면 총액은 2원이 됩니다. 평균을 표시하기 위한 반올림을 인원별 청구액에 그대로 반복해서 적용한 결과입니다.
정수 원 분담안은 1명에게 1원, 199명에게 0원을 배정합니다. 이 안은 합계가 정확히 1원이며 사람 사이 금액 차이도 1원을 넘지 않습니다. 실제 소액 송금의 가능 여부나 수수료까지 판단한 예시는 아닙니다. 동전 사진은 정수 단위와 나누기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며 유로 동전의 액면을 원화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균등 분담의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모든 사람이 같은 비중으로 내는 모임이라면 몫과 나머지 방식이 단순합니다. 그러나 일부만 주문한 메뉴가 있거나 선결제 금액·개인 쿠폰·참석 시간이 다르면 먼저 공동으로 나눌 총액부터 정해야 합니다. 계산기에 총금액 하나만 넣는다고 개인별 부담 조건이 자동으로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이 도구는 가중치나 개인 선입금을 받지 않습니다. 총액과 인원만으로 균등 분담을 계산하므로 서로 다른 항목은 별도로 나눈 뒤 합쳐야 합니다. 사진의 주판처럼 각 금액을 더해 전체를 확인하는 검산 과정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실제 모임의 지출·영수증을 이 사이트가 확인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결과를 보낼 때는 평균보다 분담안을 함께
더치페이 계산을 고르고 원 단위 정수 총액과 정수 인원을 넣으세요. 화면에는 1인당 산술 평균과 그 아래에 총액이 맞는 분담안이 따로 나옵니다. 복사 버튼은 두 설명과 계산식을 함께 담습니다. 평균 숫자만 떼어 전달하면 소수 처리 방식에 따라 다시 합계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입력을 바꾸면 이전 결과와 복사 기능이 초기화됩니다. 총액 0원은 모두 0원으로 계산하고 인원 1명은 전체 금액을 그대로 부담합니다. 인원 0명, 소수 인원, 음수 총액, 소수 원 금액은 오류로 처리합니다. 지원 인원은 1명부터 1,000,000명이며 실제 모임 규모에 대한 권장값이 아니라 계산 입력의 한도입니다.
분담안을 정했다면 각 그룹의 인원과 금액을 곱해 총액으로 돌아오는지 확인하세요. 이 검산을 통과한 것과 실제 송금 완료는 다른 상태입니다. 사이트는 입금 확인이나 정산 요청 메시지를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