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숫자 / 사용 설명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상환금과 남은 기간 비교
중도상환 금액, 수수료율, 잔여일수로 수수료를 계산하고 이자 절감과 면제 조건을 확인합니다.
1억원 상환, 0.5%, 잔여 365일·기준 1,095일이면 약 16만7천원
중도상환원금 100,000,000원에 적용 요율 0.5%, 수수료 기준기간 1,095일 중 잔여 365일이라는 가정을 적용하면 약 166,667원입니다. 수수료가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드는 산식의 예시이며, 본인의 실제 계약 요율이나 면제 여부는 확인해야 합니다.
상환 원금 × 수수료율 × 잔여일수 ÷ 기준일수의 단순 계산입니다. 면제 한도, 할인, 계약별 일수 산입, 이자 절감액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남은 기간이 줄면 수수료도 줄어드는 예시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FAQ는 중도상환원금과 수수료율에 남은 기간 비율을 곱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같은 금액을 갚더라도 해당 상품의 경과기간이 길수록 수수료가 감소하는 방식입니다. 확인일 2026년 10월 29일.
| 잔여일수 | 수수료 산식 | 원 단위 반올림 |
|---|---|---|
| 1,095일 | 1억원 × 0.5% | 500,000원 |
| 365일 | 1억원 × 0.5% × 365 ÷ 1,095 | 166,667원 |
| 0일 | 1억원 × 0.5% × 0 ÷ 1,095 | 0원 |
기준기간과 잔여일수의 실제 계산, 특정 기간 경과 후 면제 여부는 약정에 따릅니다. 모든 대출이 동일한 방식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수수료만 보지 말고 줄어드는 이자도 비교
중도상환하면 수수료가 발생하더라도 남은 원금에 붙는 이자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금리가 낮거나 상환할 기간이 짧고 다른 비용이 발생한다면 차이가 작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자 절감액이 가정상 30만원이고 수수료가 166,667원이며 다른 비용이 없다고 하면 단순 차이는 133,333원입니다. 이는 실제 절감액이나 특정 상품 추천이 아닙니다. 상환방식, 남은 일정, 금리 변동과 현금 유동성을 함께 고려하세요. 대출 상환 방식 비교에서 월 부담의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면제와 실제 약정 확인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상품 안내에는 해당 상품의 중도상환수수료 부과기간 및 일부 면제 대상이 안내됩니다. 상품 종류, 신청일, 대상자와 세부 약관에 따라 적용이 다를 수 있으므로 본인의 계약서와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 갚을 원금과 계약상 적용 요율을 확인합니다.
- 기준기간, 대출 실행일, 상환일, 잔여일수를 확인합니다.
- 부분상환 면제 한도, 특정 대상자의 면제 조건, 중도상환 일정을 확인합니다.
- 은행에 실제 청구 수수료와 상환 후 상환 일정표를 요청합니다.
대환을 고려한다면 새 대출의 부대비용과 새 금리 조건도 포함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출 잔액 전체가 아니라 일부만 갚으면? 이 산식에서는 상환하려는 원금을 입력합니다. 다만 상품별 부분상환 면제 범위와 계산 규칙은 확인해야 합니다.
3년이 지나면 모든 대출 수수료가 0원인가요? 모든 계약에 같은 규칙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약정한 부과기간과 면제 조건을 확인하세요.
수수료가 0원이면 무조건 이득인가요? 상환 후 남는 현금, 대체 사용처, 다른 비용과 이자 절감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