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숫자 / 사용 설명
대출 이자 계산기: 만기일시와 원리금 균등 비교
같은 원금·금리·기간을 입력해 만기일시와 원리금 균등의 월 부담과 총이자를 비교하고 만기에 남는 원금까지 확인합니다.
같은 대출이라도 원금 갚는 시점에 따라 이자가 달라집니다
1억원을 고정 연 4.5%로 24개월 빌린다는 가상 예시에서 만기일시상환은 매월 이자 375,000원, 24개월 총이자 9,000,000원이며 만기에 원금 1억원을 따로 갚아야 합니다. 원리금 균등은 매월 원금과 이자를 합쳐 약 4,364,781원씩 내고 총이자는 약 4,754,748원입니다.
월액만 보면 만기일시가 낮지만 24개월 후 원금이 그대로 남습니다. 아래 도구는 두 방식 모두 금리 고정, 매월 말 납입, 연이율÷12, 거치·중도상환·수수료 없음으로 계산합니다. 특정 금융회사의 상품이나 대출 승인 조건이 아닙니다.

같은 조건을 맞춰야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만기일시 | 원리금 균등 |
|---|---|---|
| 매월 납입 | 이자 375,000원 | 원금+이자 약 4,364,781원 |
| 총이자 | 9,000,000원 | 약 4,754,748원 |
| 만기 원금 | 1억원 별도 상환 | 매월 나눠 갚음 |
만기일시의 마지막 달에는 이자 375,000원에 원금 1억원이 더해져 100,375,000원을 낸다는 단순 가정입니다. 원리금 균등은 총이자를 반올림 전 월액으로 계산하며 매월 원 단위 절사·반올림이나 마지막 회차 조정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첫 달 이자는 두 방식 모두 1억원×0.045÷12=375,000원입니다. 원리금 균등은 첫 달 원금도 약 3,989,781원 갚으므로 이후 이자 기준 잔액이 줄어듭니다. 원리금 균등 계산 원리에서 월액과 구성의 변화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만기일시의 원금은 저절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자만 내는 기간에는 원금 잔액이 그대로 남습니다. 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의 이자만 납입하는 대출 안내는 해당 기간 종료 후 원금 일시상환·재대출 또는 이후 분할상환 등의 가능성을 설명합니다. 이는 미국 제도의 일반 설명이며 한국 계약의 연장·재대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만기에 보증금 반환이나 다른 자금으로 상환할 계획이라면 그 자금의 지급 시점과 부족할 때의 계획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연장·갈아타기가 승인된다고 가정해 월 이자만 예산에 넣으면 만기 상환을 놓칠 수 있습니다.
실제 약정과 비교할 때 빠지는 비용
- 변동금리나 우대금리 종료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향후 금리가 바뀌면 월 부담이 달라집니다.
- 실행일·납입일 간 실제 일수와 은행의 일할 계산 방식에 따라 첫 회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보증료·인지세·중도상환 수수료·연체료는 제외합니다.
- 거치 후 분할상환이나 만기 재약정은 두 단순 모형과 다릅니다.
각 금융회사에 대출금액, 적용 금리, 기간, 실행일, 상환 방식이 같은 상환예정표를 요청해 총 비용과 만기 원금을 함께 비교하세요. 이 계산기의 1억원과 4.5%는 설명을 위한 가상 숫자이며 현재 판매되는 금리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기일시가 매달 적으니 더 싼가요? 매월 원금을 갚지 않으므로 같은 금리와 기간의 이 단순 예시에서는 이자가 더 큽니다. 만기에 원금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연 0%도 계산하나요? 네. 만기일시 이자는 0원이며 원금은 만기에 갚습니다. 균등상환은 원금÷개월을 매월 냅니다.
전세자금대출도 이 결과 그대로인가요? 실제 상품의 금리 변동·보증료·기간·일수·연장 조건이 다르므로 이 결과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만기일시 여부와 보증 관련 비용을 계약서에서 확인하세요.
이 글은 산술 비교이며 개인별 대출 추천이나 계약상 납입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