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숫자 / 사용 설명
이자 계산기: 단리와 월복리, 세전 금액 비교하기
원금·연이율·개월 수로 단리와 월복리 이자를 계산하고 대출 상환·세금·상품 약관이 결과를 바꾸는 조건을 구별합니다.
1,000만원을 연 4%로 12개월: 단리 40만원, 월복리 약 407,415원
원금 10,000,000원을 연 4%로 12개월 유지한다고 가정하면 세전 단리 이자는 400,000원입니다. 같은 연 4%를 12번 나누고 매월 발생한 이자를 전액 다시 원금에 더하면 월복리 이자는 약 407,415원입니다. 차이는 약 7,415원입니다. 두 수치는 가상 조건이며 실제 예금 상품의 확정 금리가 아닙니다.
아래 도구는 처음 한 번 넣은 원금, 연이율, 개월 수로 계산합니다. 추가 납입·중도인출·세금·금리 변경과 일수별 계산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대출에서 매달 원금이 줄어드는 경우는 원리금 균등 상환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단리와 월복리 계산식
단리는 처음 원금×연이율÷100×개월÷12입니다. 월복리는 매월 이자를 원금에 합치는 가정으로 최종 금액=원금×(1+연이율÷100÷12)개월을 계산한 뒤 처음 원금을 빼 이자를 구합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도 단리는 원금에 이율을 적용하고 복리는 이자를 합산한 금액에 다음 이자를 계산한다고 설명합니다. 확인일: 2026년 10월 29일.
| 방식 | 이자 | 원금과 이자 합계 |
|---|---|---|
| 단리 | 400,000원 | 10,400,000원 |
| 월복리 | 약 407,415원 | 약 10,407,415원 |
매월 반올림하지 않고 산정한 뒤 최종 표시만 원 단위로 반올림했습니다. 금융회사의 실제 이자 계산 주기와 지급·반올림 방식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대출 이자와 예금 이자는 무엇이 다른가요?
예금에서는 금융회사가 이용자에게 이자를 지급하고 대출에서는 이용자가 금융회사에 이자를 냅니다. 단순 산식 자체는 같을 수 있지만 실제 대출 잔액이 매월 줄어들면 최초 원금 전체에 이율과 기간을 그대로 곱한 값으로 총이자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매월 원리금 균등상환인지, 만기에 원금을 갚는지, 중도상환이나 거치가 있는지에 따라 계산이 달라집니다.
일정 금액을 매월 새로 납입하는 적금 역시 각 납입금의 예치 기간이 다릅니다. 매달 10만원을 12번 낸 적금을 처음부터 120만원을 12개월 예치한 정기예금처럼 계산하지 마세요. 이 페이지 도구는 추가 납입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실제 받거나 내는 금액을 확인할 때
- 연이율이 기본금리인지, 우대조건을 모두 충족한 금리인지 확인합니다.
- 이자 지급 주기와 복리 방식, 일수 계산 및 만기일을 상품 설명에서 확인합니다.
- 세금·비과세 여부·수수료·중도해지 조건을 확인합니다. 이 도구는 세금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 상품별 상환·납입표와 같은 조건을 넣어 비교하고, 차이가 있으면 금융회사에 산정 기준을 문의합니다.
연 4%는 이 설명의 가상 입력값이며 2026년 현재 시중에서 받을 수 있는 금리로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금융감독원 비교공시에서도 상품별 제공 정보와 실제 가입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이율 4%라면 한 달 이자는 4%인가요? 아닙니다. 단순 모형에서는 연 4%÷12로 월 0.3333…%를 적용합니다. 실제 상품은 일수와 약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세후로 얼마를 받나요? 세전 이자만 계산하므로 이 결과에 특정 세율을 임의로 적용해 확정할 수 없습니다. 적용되는 과세 여부와 원천징수 방식은 가입 상품과 개인 조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복리는 항상 12번인가요? 아닙니다. 월·연 등 합산 주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매월 복리를 가정합니다. 0%면 두 결과의 이자는 모두 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