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숫자 / 사용 설명
주택담보대출 DSR 계산기: 소득과 원리금 상환 비율
연소득과 기존·신규 대출의 연간 원리금을 입력해 단순 DSR을 계산하고 실제 심사와 차이가 생기는 이유를 확인합니다.
연소득 5천만원, 연 원리금 1,800만원이면 DSR 36%
연소득 50,000,000원에 기존 대출의 연 원리금이 6,000,000원, 새 주택담보대출의 연 원리금이 12,000,000원이라면 (600만원 + 1,200만원) ÷ 5,000만원 × 100 = 36%입니다. 이 수치는 입력한 금액만 단순 비교한 가정으로 실제 금융기관의 DSR이나 대출 승인 결과가 아닙니다.
입력한 연간 원리금과 연소득의 비율만 계산합니다. 심사용 인정 소득, 대출별 만기 환산, 스트레스 금리와 적용 예외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같은 소득에도 기존 대출에 따라 달라집니다
| 기존 연 원리금 | 신규 연 원리금 | 합계 | 단순 비율 |
|---|---|---|---|
| 0원 | 1,200만원 | 1,200만원 | 24% |
| 600만원 | 1,200만원 | 1,800만원 | 36% |
| 1,200만원 | 1,200만원 | 2,400만원 | 48% |
매달 일정액을 상환한다고 가정할 때 연 원리금은 월 원리금 × 12입니다. 거치기간이나 상환액 변동이 있으면 실제 연 상환액과 심사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위 표는 승인·거절 기준이 아닙니다.

DSR과 LTV는 무엇이 다른가요?
금융위원회 DSR 설명은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을 차주의 연간 소득과 비교하는 개념으로 안내합니다. 대출 종류와 상환방식에 따른 산정 방식 및 규제는 바뀔 수 있으므로 현재 적용 기준은 금융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일 2026년 10월 29일.
LTV는 주택 담보가치에 대한 대출액 비율로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담보가치 기준 LTV 계산과 이 글의 상환부담 계산을 각각 살펴봐야 합니다. 하나만 통과한다고 실제 대출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심사 결과와 달라지는 이유
- 연소득은 입증 방식과 대출기관이 인정하는 기준에 따라 단순 연봉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대출별 연간 원리금은 실제 월 납입액을 단순 12배한 값과 심사용 산정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 기존 대출에 대한 산정 대상 및 만기 적용은 상품과 현재 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 변동금리 위험을 반영하는 스트레스 금리나 심사상 가산 조건은 이 계산기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 소득·부채 이외에도 주택평가, LTV, 상품 한도, 신용 및 제출서류를 별도로 검토합니다.
원리금의 대략적인 추정은 원리금 균등 상환 계산기를 이용할 수 있지만, 나온 월액을 12배하더라도 심사용 원리금과 같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가 36%면 대출이 승인되나요? 아닙니다. 비율은 입력값의 산술 결과이며 실제 인정 소득과 대출별 심사 규정, 적용 한도는 금융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신용대출 원리금도 넣나요? 원리금 상환부담을 함께 보는 개념이지만 특정 대출의 산정 방식이나 예외는 현재 규정과 기관 심사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연봉을 그대로 넣으면 되나요? 대략적인 가정으로 넣을 수 있으나 심사용 소득 인정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